홍보센터> 뉴스센터

인터지스, 제59기 정기주주총회 개최...매출 5,774억, 영업이익 287억 달성 2015-03-23

인터지스, 제59기 정기주주총회 개최...매출 5,774억, 영업이익 287억 달성


인터지스(대표이사 이인식)는 3월 23일(월) 오전 10시 부산 본사 5층 대회의실에서 제5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주총회에서 인터지스는 △제59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5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인터지스는 2014년 연결기준 매출 5,774억 원, 영업이익 287억 원을 기록하여 각각 전년대비 10.2%, 6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6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주요 매출성장 요인으로는 해운부문과 브라질 건설물류의 실적 증가를 꼽을 수 있으며, 영업이익은 부산 벌크하역 매출 증가·브라질 CSP건설물류 물량 추가 확보, 관계사 감액 손실 해소로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심대식 전무, 정원우 이사가 신규 사내이사로, 최해종 변호사가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됐으며, 전년대비 주당 90원이 증가한 주당 150원(배당률 15%)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인식 대표이사는 “올해의 경영환경도 결코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에 부합하는 인재육성과 국내외 전 사업부문의 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2017년 매출 1조 달성이라는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주주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는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