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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BNCT와 운영관리계약 협상 타결 2017-08-08

인터지스, BNCT와 운영관리계약 협상 타결

인터지스가 8 4(), BNCT 회의실에서 이인식 대표이사, 존 엘리어트 BNCT 대표이사,

이준한 KCTC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운영관리계약 변경 협상을 마무리 짓는

조인식을 했다.


인터지스는 2010 2 24일 부산항 신항 2-3단계 컨테이너터미널(4선석)의 사업시행자인 주식회사 비엔씨티(이하 BNCT)와 터미널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운영관리계약(이하 O&M계약)을 체결하였다. 인터지스는 터미널의 효율적인 운영과 유지를 위해 O&M 계약에 따라 운영회사(INKC) KCTC 50:50 지분으로 투자하여 설립했고, 터미널에 대한 운영관리업무(이하 운영서비스) INKC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O&M 계약 당사자는 BNCT의 운영일(2012 1 1) 5주년 응당일 후 운영관리계약 조건을 재협상할 수 있는데, 이 협상은 장기간의 터미널 운영 사업을 진행함에 실행 가능한 협약을 이끌어 내기 위함이다. O&M 계약 당사자는 60일간의 협상 동안 신의 성실한 교섭 원칙에 근거하여 O&M 변경안을 검토했고, 합의에 도달했다. 협상은 변경 사항에 대한 이사회 승인을 통해 마무리되었다. 이번 변경 협약을 통해서 인터지스는 향후 5년간 매출 약 1,000억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8 4() BNCT 사무실에서 열린 운영관리계약 변경 조인식에서 BNCT와 인터지스, KCTC가합의서에 서명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이준한 KCTC 대표이사, 존 엘리어트 대표이사, 이인식 인터지스 대표이사

  

BNCT

BNCT 존 엘리어트 대표이사는이번 O&M 개정은 BNCT가 터미널의 안전과 생산성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운영사들이 협상에 적극적으로 임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O&M 협상 결과, 운영관리계약이 좀 더 명확하고 정확한 방향으로 개선되었으며 이로 인해 BNCT는 향후 5년 동안 상당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며, “2017년 물동량이 200 TEU를 웃돌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BNCT는 높은 생산성 및 안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인식 사장은대화와 타협으로 운영관리계약 협상을 타결 지어 BNCT에 대한 고객과 시장의 신뢰가 한 층 더 올라갔을 것으로 본다, “협의 과정에서 오갔던 여러 의견들을 깊이 새기면서 BNCT와 인터지스?KCTC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합의 사항들을 잘 이행해 가자고 말했다.

한편, BNCT(부산신항컨테이너터미널)로 명명된 신항 5부두는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 없이 민간에서 순수하게 건설된 국내 최초의 부두로 5만 톤급 4개 선박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1,400m의 접안시설과 축구장 120개 규모의 항만부지(84만㎡)로 조성됐다. 아시아 최초로 야드의 컨테이너를 안벽과 수직으로 배치하고 첨단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여 높은 생산성을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