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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지스, 포항항 2부두 2단계 추가 운영 개시 2012-06-17

인터지스, 포항항 2부두 2단계 추가 운영 개시

 

인터지스(사장 정표화)가 지속적으로 네트워크 확충에 힘쓰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인터지스는 지난 17일부터 포항항 2부두 2단계(23번 선석)의 추가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이 2년여간 약 320억원을 들여 완공한 2-2단계 부두에는 길이 260m, 접안능력 40,000DWT(4만톤급) 1개 선석과 21,450m2 규모의 야적장이 완비되어 있다. 이로써 인터지스는 포항항에서 포스코 다음으로 큰 규모의 선석을 운영하게 됐다.

 

6월말에는 60억원대 BTC(후판 및 슬라브 등 철재품을 처리하는 전용 마그네트 크레인)를 추가 도입하여 하역 및 보관의 신속성 및 효율성이 더욱 증대될 예정이다.

 

부두 운영을 개시한 지난 17일에는 ARION SB호가 슬라브 40,000톤을 싣고 처녀 입항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며, 기존 동국제강 물량 뿐만 아니라 3자 물량을 본격 유치하여 운영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편 인터지스는 작년 12월 경인항 인천터미널 다목적부두 개장에 이어 지난 15일 중국 연합물류(강음)유한공사의 물류센터를 오픈한 바 있다.